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수백억대 자산을 가진 알리바바 마윈 회장이 최근 "91 위안(한화 1만6000원)월급을 받고 교사로 일할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말해 화제다.
6일 중국 신민왕 등에 따르면 마 회장은 최근 중국 중앙TV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마 회장은 "그때는 이제 몇 달만 더 버티면 자전거 한 대를 살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 그런 욕망이 없다"고 덧붙였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청중이 "나의 청춘으로 당신의 모든 재산을 바꾸려 한다면 당신은 바꿀 것인 지"라고 질문하자 마 회장은 망설임없이 "당연히 바꿀 것이다, 다만 당신이 후회할 것이 우려된다"고 답했다.
마 회장은 또 "돈은 누구의 소유물이 아니고 우리의 재산은 사회가 우리에게 위탁해 관리하도록 한 것인데 만약 당신이 자산을 '내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액운이 시작되는 것"이라면서 "이런 원칙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고 시행착오와 고생을 겪으면서 터득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자수성가한 재벌인 마 회장은 적은 월급을 받던 평범한 영어교사에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를 경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