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AFP3년만에 성사된 한일 정상회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조기 해결을 위한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협의 속도로를 내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아베총리는 예상대로 기존의 입장을 고수한 채 외교적 수사에 그쳐 알맹이 없는 합의라는 비판이 들고있다.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위안부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 한일 관계를 풀어야 한다는 방향성에 공감하고 의지를 서로 확인했지만 그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협의단계에 그친 것이다.
일부 의견으로는 서로 의지를 확인함으로써 상징적 전기를 마련됐다는 평가도 있다.
박 대통령은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오늘 회담이 아픈 역사를 치유할 수 있는 대승적이고 진심 어린 회담이 돼서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문제 진전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