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자율방재단, ‘용신제’ 대비 용머리어린이공원 새봄맞이 환경정비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난 26일, 용두동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용머리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오는 31일 개최 예정인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 ‘용신제’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원 8명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이날 단원들은 공원 곳곳...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신경외과 출신의 벤 카슨이 여론조사 결과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제치고 지지율 1위에 올랐다.
벤 카슨은 디트로이트 빈민가 출신으로 예일대 심리학과를 거쳐 미시간대에서 의학박사가 된 후 33세때 존스홉킨스 병원 소아신경외과 최연소 과장이 됐다.
27일(현지시간) 미 정치권 최대 뉴스는 카슨의 급부상으로, 소아신경외과의사 출신 보수논객인 벤 카슨 후보가 3차 TV토론을 하루 앞둔 이날 미 대선 공화당 경선 레이스에서 첫 1위 주자로 떠올랐다.
CBS와 뉴욕타임스가 지난 21∼25일 공화당 성향 유권자들을 상대로 전국단위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해 이날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카슨 후보는 26%의 지지를 얻어 22%에 그친 트럼프 후보를 4% 차이로 따돌리며 1위를 차지했다.
카슨 후보에 대한 지지율은 지난 여름 이래 무서운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지난 8월 8%에 불과하던 지지율은 한 달 만에 23%로 치솟은 뒤 줄곧 20% 위를 지키고 있다.
카슨 후보가 전국단위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특히 카슨 후보는 내년 2월1일 대선 경선 첫 코커스(당원대회)가 열려 ‘대선 풍향계’로 통하는 아이오와 주를 상대로 한 최근 잇단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후보를 누르고 선두를 차지함으로써 경쟁력을 예고했다.
또 지지 기반인 보수적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도 카슨은 트럼프를 20% 포인트 이상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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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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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Elections/Voting,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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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5:newsml_WD36R3W3L: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