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21일 오후 2시~3시 시청에서 ‘승강기 갇힘사고 승객구조 훈련’을 진행한다.
훈련에는 한국 승강기 안전 관리원·분당소방서·승강기유지관리업체·성남시청 통제실 직원 20명과 참관자 120명 등 150명이 참여한다.
이날 훈련은 성남시청 서관 승강기 1호기가 갑작스러운 전정과 기계 이상으로 승객 5명이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진다.
시나리오에 따라 승객 역할을 맡은 공무원 5명이 시청 3층에서 1호기 승강기에 탑승하면 3층과 4층 사이에 전원을 차단해 사고 발생 연출, 비상 통화 장치로 승강기 내 승객들의 안전 여부 확인 후 구조 활동 시작, 건물 인근에 대기하던 119구조대가 현장 구조, 피해 상황에 따른 응급조치 후 이동, 승강기유지관리업체가 안전 수리 등을 하면서 훈련을 종료한다.
이날 가상훈련으로 성남시는 건물 승강기 내 비상통화 장치, 비상등, 비상정지장치, 비상발전기 가동상태 등을 일제 점검하게 된다.
관계 기관들은 비상사태 발생 시 이용객의 구조 방법, 구조팀의 대응체계 등 전반적인 대응방법을, 참관 시민은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숙지하게 된다.
성남지역에는 승객용 엘리베이터 9,200여 대, 에스컬레이터 706대, 음식물 운반기인 덤웨이터 등 모두 10,800여 대의 승강기가 운행되고 있다.
시는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승강기 갇힘 사고 승객구조 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