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산구 인구가 지난달 말 40만명을 넘었다.
19일 광산구는 9월말 기준 주민등록인구통계 상 인구가 40만53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등록 외국인 9,565명을 뺀 수치. 2010년 6월 말 35만3,123명에서 지난 5년 3개월 동안 약 5만명의 인구가 는 셈이다.
같은 기간 인구증가가 두드러진 동은 3만6,315명이 늘어난 수완동이다. 하남동과 어룡동이 각각 8,952명, 7,854명 인구가 늘어 그 뒤를 이었다.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은 수완동으로 7만8,635명이다. 첨단2동은 4만2,225명으로 광산구 동 중에서 두 번째로 높은 인구수를 자랑했다. 인구 3만을 넘은 곳은 신창동과 운남동이고, 어룡·우산·신가·첨단1동도 각각 인구 2만명 이상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산구 관계자는 폭발적인 인구 증가 원인으로 수완·하남2·선운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인구유입을 들고 있다. 덧붙여 “하남3지구 도시개발, 송정동 주택재건축, 신가지구 재개발 등 인구유입 요인이 많아 광산구의 인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