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해나루항만이 30일 당진항 고대관리부두에서 김홍장 당진시장,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 김동완 국회의원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호 진수식을 가졌다.
이날 진수식을 가진 당진호는 전장 25m, 폭8m, 최대 예인력 2만2908톤의 예인선으로서 앞으로 일본 얀마회사의 2000마력급 강력한 디젤엔진으로 연안이나 하천등지에서 선박이 입항할 경우 선박을 안전하게 예항 또는 입항시키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항만 관계자는“이번 당진호 구입에 따라 대형선박의 연안이나 하천 등지에서의 안전한 예항과 입항이 가능해졌다”면서“앞으로 해운항만산업 지역산업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나루 항만은 향후 입출항 모선의 대형화와 당진항 활성화에 따른 대형 예선의 수요증가에 대비해 5220마력의 해나루 1호와 해나루 2호를 오는 2016년 4월(1호)과 7월(2호)까지 추가 건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