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16일 시청 17층 재난대책회의실에서 119구급활동 품질 향상을 위한 ‘2015년도 광주시 구급지도협의회’를 개최했다.
소방서 지도 의사 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는 구급지도협의회는 ▲병원 전 단계 의료지도 체계 개선 ▲구급기술 발전 방안 ▲구급활동 품질관리 및 평가지표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고 조정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기존 응급의료업무에 대한 평가․토의를 포함한 119구급활동 운영사항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 소방안전본부 김희철 구급담당은 “현장, 이송 단계의 응급처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응급의료지도의사와의 협력은 필수적이다.”라며 “구급지도협의회 활동을 통해 질 높은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시민에게 고품질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의료지도 사업, 구급차량 증설, 전문구급장비 확충 등 다양한 구급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119구급대는 소방헬기 1대, 구급차 28대, 구급대원 184명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한 3만915건 출동(하루 평균 171건)하고, 2만3586명을 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