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섬지역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대상으로 어업통계조사 실시장면
충청지방통계청 보령사무소(소장 윤경진)는 9월 15일 충청남도 수산관리소 기술지도선(봉황선호)에 동승하여 관내 섬지역(원산도, 효자도, 추도, 허육도, 월도 등)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대상으로 어업통계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섬지역 어업통계조사는 충청남도 수산관리소와 업무협약(MOU)에 따라, 수산관리소 기술지도선이 적조예찰 및 수온측정등 출동시 어업통계 담당직원이 동승하여 섬지역 해상가두리 양식장의 시설현황 및 어류 생산현황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섬지역 어업통계조사의 전문성과 정확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까지 총 3회(6월, 8월, 9월)에 걸쳐 실시 하였으며, 양기관 직원 10명이 참석하였다.
충청지방통계청과 충청남도수산관리소는 업무협약(MOU)을 통하여 ‘섬지역 어업통계조사에 기술지도선 활용.수산관련 전문교육 상호교류’등 업무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윤경진 소장은 “충청남도수산관리소와 수산통계분야 협업을 통하여 정부3.0시대를 구현하고 통계 인프라 강화를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강화하겠다고”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