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영광군(김준성)은 지난 8월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5년 을지연습을 대비하여 군청 공직자, 3대대 장병 등 약 300명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지자체 안보교육으로는 드물게 현역 지역방위 책임자인 31보병사단장(권혁신)을 강사로 초청해 ‘대한민국 안보 여러분과 함께!’라는 주제로 국가안보 중요성과 공직자 안보의식 재확립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권혁신 31사단장은 교육을 통해 “과거 우리지역 선조들은 국가를 위기로부터 구하기 위해 헌신해 왔다”며 공직자로서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반도 정세는 북한이 언제든 전쟁 도발할 수 있는 상황으로 공직자의 올바른 인식과 굳건한 안보의식이 중요한 시기“라고 설명했다.
금번 31보병사단장 초청 안보교육을 지시한 김준성 군수는 “광복 70주년을 맞는 공직자의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주민까지도 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달고 주문했다.
한편, 2015년도 을지연습은 8. 17일부터 20일까지 3박4일 동안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