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무안군 희망복지지원단이 민간복지자원 연계를 통해 다문화가정에 희망을 전해 주위의 미담이 되고 있다.
무안군 운남면에 거주하는 김 모씨는 다문화가정으로 일본인 부인과 함께 노모를 부양하며 학령기 자녀들을 힘겹게 키우던 중 청각장애로 인해 근로가 어려워져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했다.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희망복지지원단은 해당 가정을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정부보조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으며, 희망넝쿨사례관리 모니터단의 양곡, 생활용품지원 등 민간복지자원과도 연계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주거환경개선비 105만원을 지원받아 학령기 자녀를 위해 쾌적한 공부방을 마련해 주기도 했다.
도움을 받은 김 모씨는 “경제적, 정신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을 받아 생활의 안정을 찾았다.”며 “나 또한 보다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