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설명> 구리시 직행좌석버스 빈자리정보 제공 전광판 표출 화면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10일부터 직행좌석버스 빈자리 정보를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정보 안내 전광판을 통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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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행좌석버스 빈자리정보 서비스는 100% 좌석제로 구리시를 운행하는 총 26개 노선 211대의 직행좌석버스를 대상으로 교통카드 단말기 승·하차 정보와 운전자 오차 보정 장치를 활용하여 잔여 좌석을 안내해 주는 서비스다.
그동안 직행 좌석 버스는 입석 제한으로 빈자리가 없으면 승차가 안 돼 이용자들이 무작정 기다리는 불편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정류장에서도 버스가 도착하기 이전에 버스 정보 안내 전광판을 통하여 도착 예정 시간과 직행 좌석 버스의 빈자리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여 다른 버스 등 교통수단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이용자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근모 교통행정 과장은“빈자리정보와 같은 만족도 높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출·퇴근 불편 해소와 좌석제를 통한 시민 편리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