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당진시 보건소는 이달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합덕 연호방죽길에서 테마가 있는 헬스웨이 7월 정기모임을 개최한다.
헬스웨이는 당진시 보건소가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걷기 동아리 모임으로, 7월 정기 모임은 ‘연꽃향기 속으로, 연호방죽 길 따라 걷기’라는 주제로 실시된다.
당진시 보건소가 7월 정기모임 장소로 정한 합덕읍 연호방죽길의 연호방죽은 충남기념물 제70호로 지정된 조선시대 3대 방죽 중 하나였던 곳으로, 합덕제라 불리기도 한다.
연호방죽 인근에는 합덕 수리민속박물관과 합덕성당, 솔뫼성지 등이 위치해 있으며, 내포지역과 당진지역 수리시설, 내포문화 순례길 등과 연계할 수 있어 걷기코스로 매우 적합한 곳이다.
특히7~8월에 꽃을 피우는 연꽃에는 다양한 효능이 있는데, 연근은 숙취해소와 지혈작용, 고혈압 예방에 좋으며, 연잎은 면역력 증가와 혈관질환 개선, 항균작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러한 연꽃향기에 가득 취해볼 수 있는 헬스웨이 7월 정기모임은 헬스웨이 동호회 회원 외에도 지역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걷기 행사는 8시 30분 등록과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약 1시간 정도 연호 방죽길을 따라 걷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개인의 취향에 따라 내포문화 버그네 순례길 등 주변 걷기 체험도 할 수 있다.
한편 당진시 보건소는 70명의 헬스웨이 걷기지도자를 양성해 각 마을마다 동호회를 조직해 회원들의 걷기지도와 기초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등 걷기문화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