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유엔의 보도에 따르면 남수단에서 18개월의 충돌로 인해 만명의 아이들이 굶주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보고했다.
유엔 관계자에 따르면 남수단에서는 정치 비타협적인 태도로 전쟁과 격노 및 경제 붕괴가 지속되고 있다 점점 평화와 멀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남수단 인구 3분의 2인 1,200만명의 시민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이들 중 450만명의 시민들은 심각한 식량 불안에 직면하고 있다.
남수단은 2013년 12월부터 살바키르 대통령의 정부군과 리크마차르 전 부통령의 지지 반군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미국은 남수단의 새로운 인도적 지원에서 음식과 안전한 식수 및 응급 진료 서비스등을 제공하기 위해 1억 1,300만달러 (약 1,262억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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