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충북 제천시는 도시경관을 해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제천시에 따르면 올해 행정자치부에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선정된 도시미관 및 교통안전 저해 불법광고물 정비에 따라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계획과 연계, 자체계획을 수립하고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했다.
중점 정비 및 단속대상은 주요 가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현수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입간판, 교육환경을 저해하는 음란·퇴폐 전단지 등이다.
시는 6월말까지 사전계도기간을 운영하고 7월부터 집중 정비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ICT에 기반을 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앱' 및 '불법 유동광고물 모니터단'운영을 통하여 실시간 신고 및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면도로, 공원 등 불법 유동광고물 난립지역에 대해서는 민간단체와 협업을 통한 자율정비구역으로 지정하여 지속적이고 자율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정비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이 조성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