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군함 파견’ 법적 검토 지속…국회 승인 가능성도 시사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군함 파견 요구와 관련해, 전날에 이어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회의 승인이 필요한 방안 역시 선택지로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국회의 승인은 존립 위기 사태 또는 중요 영향 사태가 발생해 자위대를 파견할 경우 요구된다. 일본 정부는 ...
충북 단양군에서는 오는 19일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0개소에 대해 비산먼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크고 작은 각종 공사장에서 비산먼지 등으로 유발되는 생활환경 오염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점검대상은 비산먼지 신고 후 공사 중인 비산먼지 신고사업장으로 특히 대규모공사장과 주거 인접지역 공사장, 민원 유발 공사장 등이다.
대상 사업장에 대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신고여부, 비산먼지 발생장소의 살수시설 설치여부, 수송차량 세륜·세차시설 설치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군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조치하며 중대한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사법 처리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