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아프리카에서 리비아를 통해 유럽으로 밀입국 시도율이 증가하고 있다. ⓒAFP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사하라 사막으로부터 온 이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아프리카 남성 500여명이 리비아를 통한 불법 이주로 유럽으로의 밀입국 시도가 많아지고 있다.
AFP PHOTO / MAHMUD TUR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