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전주시가 3D 프린팅 융복합센터 구축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최근 관련 TF 위원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전략산업인 3D 프린팅산업의 진행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TF팀의 활동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팀원을 보충했으며, 지난해 전라북도 3D 프린팅 육성방안 연구를 수립한 양성모 교수(전북대 기계설계과)를 새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3D프린팅산업의 진행방향을 논의하는 모습
참석자들은 또한 3D 프린팅 융복합센터 구축사업과 관련한 구체적 논의도 진행, 장비구입과 소재개발 R&D 예산확보, 교육 분야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와 관련, 시는 올 하반기 중 시범센터를 구축해 교육장, 체험공간 및 전시실, 셀프제작소 등을 운용하고, 오는 2018년까지 3D 프린팅 융복합센터를 구축해 창업·창직활동 지원과 3D 프린팅산업의 지역거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각계 전문가 15명으로 이뤄진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최근 3D 프린팅 산업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인 신성장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어 차별성 전략만이 후발주자로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본다”며 “각 위원님들께서 학계, 산업계 등의 노하우를 살려 전주시 정책발굴에 도움을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