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 정읍천변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펼쳐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지부장 최중일·이하 정읍지부)가 지난 1일 정읍 천변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정읍시 천변 정주교에서 아양교, 아양교에서 샘골 다리에 이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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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1일 정례조회에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생명의 골든타임인 4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족과 이웃, 시민의 고귀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최근 서울에서 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이 길 위에 쓰러져있는 50대 남성을, 홍천에서 경찰공무원이 20대 남성을 각각 살리는 등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예측되지 않은 심정지는 60~80%가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한다. 발생 후 4~5분이 경과되면 뇌손상을 입거나 생명을 잃을 수 있어 골든타임인 4분이 매우 중요하다.
심정지 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중요함에 따라 시는 이론, 실습, 자동 심장제세동기 사용법 등의 교육을 실시해 공무원들이 응급 상황에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시킬 방침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심폐소생술을 익히면 언제 어디서 마주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 내일의 행복을 지켜주는 안전한 도시를 목표로 목포시청 직원들이 일선에서 시민의 안전 파수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생활민방위 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애향중학교 2학년 277명을 대상으로 생활속의 위험 대처요령과 응급처치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