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는 112에 상습적으로 허위신고를 한 최○○(46세, 남)씨 등 2명을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즉결심판에 회부하였다.
최○○(46세, 남)은 지난 22일 01:55경 112에 전화를 걸어 ‘해안가인데 간첩을 보았다, 무전기를 주웠는데 포상금은 어떻게 되느냐’ 는 내용으로 신고하고, 또한 김○○(59세, 남)은 지난 26일 11:40경 음주 후 ‘자신과 부인이 납치되었다’는 내용으로 112에 상습적으로 신고를 하여 출동을 한 결과 이들이 신고한 내용은 모두 허위로 밝혀져 허위신고를 한 2명에 대하여 즉결심판에 회부하였다.
보령경찰서 관계자는 “112 허위신고는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위험한 범죄행위로 앞으로도 허위신고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