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칠레 칼부코 화산 폭발 후 화산재로 덮힌 화산 인근 마을인 엔세나다 주민들이 청소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칠레 남부에 위치한 칼부코 화산은 50년만에 폭발했고 인근 주민 6,500여명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화산재의 열로 인해 항공편이 일시적으로 혼란을 빚었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로까지 화산재가 확산되었다.
칼부코 화산 인근 레스토랑 직원 페드로 곤잘레스는 "화산재로 뒤덮힌 엔세나다 마을이 2달이내에는 정상적으로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모든 군대가 우리를 돕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와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산재가 바람을 타고 아르헨티나로 이동하면서 마스크의 가격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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