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17일 주최한 제4회 광주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북구의용소방대 소속 이경숙(52)‧류경순(50)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두 사람은 이날 광주소방학교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가장 정확하고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5개 참가팀(2인 1조) 중 최고 점수를 받아 광주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이경숙‧류경순씨는 다음달 14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국민안전처 주관 전국대회에 광주대표 자격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일상생활에서 호흡이 멈춘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자동심장충격기) 사용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임근술 구조구급과장은 “심장이 정지된 지 1분이 지날 때마다 생존율이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119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응급처치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경연대회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