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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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지난 6일 오후 4시 20분 우호도시인 중국 우한시 부시장(루샤예, 51세)을 대표로 하는 6명의 우한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대전방문단을 맞이했다.
대전시는 중국 우한시와 2006년 11월에 우호협력도시를 체결한 이후 경제, 문화, 교육 및 과학기술 등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해 왔다.
특히, 양 도시 고위층 인사의 여러 차례 상호방문, 국제광전자박람회・과학기술 포럼 및 WTA회의 등 중요한 행사 상호 참가를 추진했을 뿐만 아니라 광전자 등 하이테크 관련 기업들 역시 긴밀한 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하였다.
이날 대전시는 향후 양도시가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과학, 교통, 교육(대학) 분야에 다양하고 긴밀한 교류협력을 지속하기로 공감함으로써 양도시 우호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한편, 우한시는 후베이성의 성도이자, 중부지역의 유일한 부성급도시이고 화중지방의 최대도시로서 당나라 시인 이백의 시에 나오는 황학루가 유명한 도시이다.
또한, 과학교육이 전국 3위이며 다수의 과학연구기관과 대학교가 소재하고 중국 최대의 광전자밸리가 있는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