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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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보건소(소장 최애경)는 최근 기온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하여 학교급식 조리용 기구 등으로 인한 감염병 및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점검에 나선다.
오는 4월 8일부터 4월 10일, 3일간에 걸쳐 관내 초·중·고 급식학교 총 28개교를 대상으로 미생물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칼, 도마 등 조리용기구에 대한 집중 점검이 실시 될 예정이다.
이번 학교급식시설의 미생물 안전검사는 구리·남양주 교육청과 연계하여 추진되며, 급식기구의 미생물학적 안전성 평가를 위해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 미생물검사 2개 항목에 대해 집중 검증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남양주교육청에 통보하여 감염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즉시 시정조치토록 할 계획이다.
보건소 검사 담당자는“정기적으로 급식에 사용할 기구와 조리 시설의 미생물학적 검사를 통해 급식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식중독 예방 등 학교급식 위생·안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