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호주에서 날렵하고 빠른 개인 사냥개로 알려진 그레이하운드 55마리가 숨진채 발견돼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경찰이 밝혔다.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의 번더버그 숲 지대에서 55마리의 그레이하운드 시체가 다양한 상태로 숨진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경찰과 호주동물협회 RSPCA가 도착해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번다버그 그레이하운드 클럽 회장 시티븐 블랜드는 55마리 사망 소식에 경악을 했고 이 수치수러운 행동에는 우리 모두가 책임이 있다. 사건 조사에 할 수 있는 가능한 한 모든 일을 시행하고 있다며 시체 발견 당시의 충격 심정을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그레이하운드 경주 산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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