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담양군은 지난 1일 불합리한 행정규제를 감축하고 소극적인 행정을 일소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규제개혁 교육은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된 것으로, 민선6기 군정 비전인 「더 좋은 경제, 행복한 복지」 달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무원의 변화와 참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의식개혁 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 옴부즈만 이보람 전문위원을 초청하여 규제로 인해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사례중심 교육으로 진행돼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민원인의 입장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야와 업무자세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확산의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관련, 이병노 지역경제과장은 “불합리한 자치법규와 제도의 정비, 규제개혁 마인드 확산, 소극적 업무처리 행태의 혁파 등 행정시스템을 주민 위주로 개선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직원 의식개혁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담양군은 직원 의식개혁 교육 외에도 지난 한 해 동안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불합리하거나 경쟁 제한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자치법규 32건을 개정한데 이어, 금년에도 1/4분기까지 13건의 자치법규 개정을 추진하고 기업 및 주민 불편사항 조사를 실시해 해결책을 강구하는 등 주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 지장을 주는 각종 규제와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