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멕시코에서 유조선 트럭 연료를 훔치려다 폭발해 14명이 사망했다.
멕시코 타바스코주에서 남동부 코아트사코알코스로 유조선을 훔치고 달아나던 중 나무와 충돌했고 정부는 차량 폭발 위험성으로 현장 접근은 제한했지만 인근 마을 주민들이 석유를 가져가기 위해 현장에 나왔다가 사망자가 늘어났다고 전했다.
지난 30일 사망자는 10명으로 집계 되었지만 4명이 더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고 충돌 당시 트럭이 폭발해 2명이 그자리에서 숨졌다.
한편 지난 2013년 5월에 유조선 컨테이너가 고속도로에서 떨어져 화재가 발생했고 25명이 숨진 바 있다.
lt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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