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중앙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한 패션쇼에서 환경 파괴의 원인이 되고 있는 가스 마스크와 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쓰레기 천지인 논을 배경으로 한 패션쇼장에서 행진을 했다.
모델들은 검은색 고무 부츠를 신고 나무 널빤지 런웨이를 "독성 흔적 패션 거부"라는 음악과 함께 행진했다.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지역 디자이너가 개최한 이 패션쇼는 국가의 수로에 산업 폐기물이 분출되고 글로벌 브랜드의 옷을 포함한 섬유 공장 등에 의한 자연 파괴의 경고를 배경으로 패션쇼를 열었다.
패션쇼를 제작한 그린피스 관계자 아마드 아쇼브 바이리는 "유해 화학 물질로 환경을 오염시키는 산업 중지를 촉구한다. 정부는 미래를 위해 엄격한 조치를 취하고 독성이 없는 유해 화학 물질 관리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패션 쇼는 2011년부터 실행되었고 지난 주 인도네시아 자바섬 일부에서도 열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 파괴를 방지하기 위한 일환으로 스페인 브랜드 '자라'와 독일 브랜드 '아디다스' 등 이 캠페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lr/sr/st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