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대한체육회는 오는 7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28회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21개 전 종목에 520명이 넘는 역대U대회 참가사상 최대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금메달 25개 획득으로 참가 170개국 중 종합 3위를 달성할 계획이다.
대한체육회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는 지난 24일(화) 15시부터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KUSB)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한국선수단 구성을 심의 의결했다.
제28회 광주하계U대회 한국선수단 구성과 관련하여 이날 KUSB 상임위원회에서는 이번 제28회 광주하계U대회가 국내개최 대회임을 고려하여 하계U대회 참가사상 최대 규모의 선수단 파견을 추진하여 개최국 선수단으로서의 대회성공 개최에 기여하고 우수성적 달성을 위해 메달획득 가능성이 높은 종목과 결선진출 종목을 우선 배려하여 개최 21개 전 종목에 대해 선수, 임원 525명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KUSB 상임위원회에서는 일부에서 제기하는 광주하계U대회 남북 단일팀 구성과 관련하여, 우수선수 선발과 사전 합동훈련 등 경기력을 높이기 위한 사전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이미 경기단체별로 선수 선발일정에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 시기적으로 너무 늦었다는 입장이며 또한 엔트리에서 제외되는 선수들에 대한 보상책 등도 마련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개진됐다.
광주하계U대회조직위원회에 대한 최종 엔트리 제출시한은 오는 6월 3일이며 전 세계 170개국에서 선수, 임원, 심판 등 20,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