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중국 전 경찰서장이 여자친구 살인 혐의로 체포되었다.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의 전 경찰서장 64세 자오리핑은 2012년 은퇴하기 전까지 7년동안 경찰서에서 재직했다.
베이징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자오리핑 전 경찰서장의 잘못을 폭로하려던 28살 여자친구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고 전했다.
증인에 따르면 자오리핑이 그의 아우디 차량 트렁크에 여자 시신을 넣고 있는 모습을 보았고 다음날 산에서 발견되었다.
자오리핑과 "리"라고 알려진 28세 여성은 1년 동안 만났으며 살해 전 2일 동안 호텔에서 같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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