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제천·단양 지역 기업체의 자율적 환경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26일 북부출장소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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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는 2015년 주요 환경시책 및 올해 달라지는 환경제도 등을 설명하고 평소 실무에서 느끼는 제도개선 및 건의사항에 대해 활발히 토의하는 소통행정을 구현하였다.
오성일 북부출장소장은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에서 깨끗한 자연환경은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미래 자산임을 강조하고 영세사업장 기술지원을 위한 멘토링 사업, 자율적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환경살피미 사업 등 북부출장소의 환경시책에 적극 동참하여 예방적 환경관리로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청정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전지구적인 폭설, 한파, 남반구 폭염 등 지구촌 이상기후 심화, 중국발 미세먼지, 유해 화학물질 유출사고 등 환경안전 관련 국민우려 증가와 녹조발생 증가 및 폭우로 인한 도시 침수 등으로 안전한 물에 대한 국민적 요구 증대 등 국민들의 환경 눈높이가 빠르게 상승하는 현 시점에서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특히 환경기술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설명하였다.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애로 및 건의사항은 적극 검토하여 반영하고 자율적 환경관리 역량 강화 및 예방적 환경관리를 위한 환경시책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