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 위치한 미국대사관의 테러 공격이 일어날 수 있는 정보가 입수돼 자국민에 비상 경고가 발표됐다.
우간다 주재 미국 대사관에 따르면 서양인과 미국 시민을 포함해 캄팔라에 있는 자국민들에 테러 위협 정보를 알리고 공격이 일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현지 호텔에서 계획했던 불필요한 행사 일부가 취소되었다고 덧붙였다.
우간다 당국은 지난해 9월 이슬람 무장세력 알샤바브가 미국대사관으로 자살폭탄테러의 조끼를 운반 시도하려 한 것을 저지했다고 밝혔고 이후 비상경고를 발표한 바 있다.
af-sas/mfp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