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단장 은희영)은 20일 현대해상빌딩 5층회의실에서 2015년 마을기업 선정을 위한 ‘마을기업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월에서 3월초까지 사업공모를 통해 접수된 마을기업 신규신청 2개소, 재지정 2개소에 대하여 심사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전라북도로 추천할 신규 마을기업 1개소, 재지정 1개소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마을기업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했고, 사업계획, 재정건전성, 자립경영 및 수익창출성,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 중점적인 심사가 이루어 졌다.
은희영 사회적경제지원단장은 “전주만의 강점을 적극 활용한 마을기업을 선정하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말하며, “마을기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등 전주형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통해 『사람의 도시 전주』를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주시에서 선정한 마을기업은 전라북도의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행정자치부에서 최종 지원대상으로 확정되며, 신규로 선정된 마을기업은 5,000만원, 재지정된 마을기업은 3,000만원의 예산지원과 함께 마을기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각종 교육 및 경영컨설팅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