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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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에서는
’15. 3. 16(월) 11:00경, 베스트 순찰팀으로 대덕파출소 순찰 3팀(팀장 경위 백승억)을 선정하여 팀원인 순경 박관우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대덕파출소(경감 이경준) 순찰3팀(팀장 백승억)은 관내 취약지역인 대덕면 내리일대에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협력방범 활성화를 통하여 전년 대비 5대 범죄가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15. 2. 15. 01:00경 모텔에서 투숙객을 강제추행한 종업원을 검거하는 등 다방면에서 적극적인 치안활동을 펼쳐 높은 평가와 함께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주민접촉형 문안순찰의 일환으로 1,5,7운동(1일 5명을 만나 7마디 이상 나눈다)을 전개하여 주민과 직접 대면함으로써 상호 의사소통을 통한 주민 체감안전도를 제고하였다.
이 자리에서 서상귀 안성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단합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주민에게 공감 받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달라”며 현장 경찰관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한편 안성경찰서는 지역경찰 사기진작이 일환과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구대·파출소 15개 순찰팀을 대상으로 매월 범인검거와 범죄예방 등을 점수로 환산해 종합점수가 가장 높은 순찰팀을 “베스트 순찰팀”으로 선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