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아르헨티나에서 홍수로 인해 수천명이 대피하고 1명이 숨졌다.
아르헨티나 북부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에서 홍수로 인해 1000여명이 대피를 했고 78세 남성이 지붕 붕괴로 인해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2월 아르헨티나에서 거센 비로 인해 9명이 사망 2000명이 대피했고 46세 남성이 말을 타고 운하를 횡단하던 중 휩쓸려 실종되었다.
한편 아르헨티나 산타페 지역에서는 밤새 40명의 피난민이 슈퍼마켓을 약탈하고 1,150명이 홍수로 인해 대피했다.
아르헨티나 당국은 학교와 대중 교통을 일시 중단했다.
산 루이스와 마르카 지방에서는 며칠 동안 계속 되는 폭우로 인해 축산 농업에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환경 단체 그린피스에 따르면 홍수는 농업과 어업으로 인한 삼림 벌채로 땅이 취약해져 있어
홍수 피해가 늘어 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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