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13일 센터 소회의실에서 교육생 35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곤충창업사관학교’ 개강식을 가졌다.
유용곤충자원을 활용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개설한 곤충창업사관학교는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62명이 교육생 신청접수를 했으며, 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35명을 확정했다.
교육기간은 2월 13부터 9월 11일까지 총 24회 105시간이며, 센터 회의실과 곤충사육농장 및 연구기관 등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유용곤충의 생태 및 한 살이 ▲발효톱밥 제조방법 ▲식약용․사료용․환경정화용․애완학습곤충 등의 사육과 활용 ▲곤충체험학습 프로그램개발 ▲곤충체험실습 ▲농장견학 등으로 구성됐으며 강사진은 농촌진흥청, 서울호서전문학교, 곤충사육농장주 등 전문가로 편성했다.
전창석 소장은 “지난 2014년 11월에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곤충산업전문양성기관으로 공인지정 받아 곤충사육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며 “앞으로 교육생들이 체계적인 기술 습득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곤충 창업의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