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간 9,277톤 감량... 근본적 발생량 감량 노력 이어간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소각처리업체를 조기에 선정해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확보하는 한편 생활 현장에서의 폐기물 감량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기존처럼 매립에 ...
|
김포시는 내달부터 생활고로 인해 거주지 안전에 취약한 저소득계층과 화재발생시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다세대주택에 대해 김포소방서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하고 재난취약가구에 대한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노후된 소방・전기・가스설비의 기초자재 교체 등의 서비스와 화재안전 유지를 위한 정보제공과 소화기 사용요령,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안전컨설팅도 함께 이뤄진다.
김포시 안전총괄과에서는 2007년부터 저소득계층에 대한 생활안전 복지서비스를 추진해 지난 해까지 총2,392가구에 대해 안전점검과 화재예방 사업을 진행했다.
시 안전점검팀장은 올해도 저소득계층 160가구와 관리사무소가 없는 다세대주택 지하층거주 100가구에 대해서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