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개관 11년이 경과되어 노후화된 은평구민체육센터 수영장의 수질개선을 위해 최첨단 수질관리 시스템이라 일컬어지는 소금물 전기분해 시설을 설치 완료하고 지난 1월 9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그간 구민체육센터는 일반 수영장에서 보편화된 염소소독 약품을 사용하여 살균하던 방식으로 수질을 관리하여 소독약 냄새로 인한 이용자의 불편과 함께 높은 처리비용을 부담해 왔다.
이번에 전격 설치한 소금물 전기분해장치는 수영장에 소금물을 전기분해하여 생성한 살균수를 사용하는 수질관리 방식으로 냄새가 없고 인체에 무해한 살균처리와 함께 기존 염소살균 방식에 비해 유지비용도 저렴한 친환경시설이다.
한편, 구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한 수영장 소금물 전기분해 시스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공공체육시설 환경개선 사업으로 선정되어 시행한 것으로 수영장 이용 구민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노후화된 구민체육센터의 시설환경을 지속적으로 적극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민체육센터 수영장 수질관리를 위한 ‘전기분해장치’ 설치개요>
-설치장소 : 은평구민체육센터 수영장
-운영방식 : 소금물을 전기 분해하여 생성한 살균수를 수영장에 사용
-장 점 : 인체에 무해, 높은 살균효과, 높은 잔류시간, 소독약 냄새 없음, 저렴한 유지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