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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 스틸러 명품 조연 배우 이달형의 모노드라마
  • 양인현
  • 등록 2015-01-14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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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한 잔 따라주세요”
▲ 이달형 모노드라마 포스터     © (주)Who+ 엔터테인먼트


<다시 찾은 고향 연극무대!>

 

어느 한적한 대학로의 Bar에 이달형이 들어서며 얘기는 시작한다.

 

이달형 그는 배우다. 팬이라며 발신인 이름과 약속 시간도 없이 장소만 적어 보내온 초대장. 마침 취소된 일정으로 기분이 얹잖다.

 

장난일 수 있다는 의아함인지, 기대의 설렘인지 모를 기분에 약속장소인 Bar에 들어섰다.

 

막연한 기대에 그냥 팬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스친다.

 

하나씩 과거 자신과 인연된 이름들을 기억해내며 그 때마다 겪었던 이야기들과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하며 풀어낸다.

 

영화와 TV에서 보던 배우 이달형이 본래의 터전이었던 연극무대에로 돌아와 알려지지 않았던 그간의 삶과 세상풍파를 신나고 감성적인 라이브 음악에 버무린 모노드라마로 전해준다.

 

모노드라마의 특성 상 배우 혼자의 에너지만으로 끌어가는 이달형의 새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

 

 

 배우를 시작한지 25년, 연극을 시작하고 15년 간 그의 고달픈 지난 인생 역경을 음악으로 관객과 함께하는 무대가 있어 화제다.

 

Tvn 의 직장이야기를 다룬 인기드라마 "미생"에서 오과장(이성민)과 신입 장그래(임시완)에게 "갑"질로 시청자들의 미움을 톡톡히 사며 한 회 출연만으로 몰입도를 높인 최고의 감초역할로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TV와 브라운관에서 만나왔던 배우 이달형의 내면까지 볼 수 있는 모노드라마 무대로써 그 의의가 크다.


실제로 15년 간 카페나 공원 벤치에서 노숙까지 했었던 배우 이달형의 숨은 이야기들과 존경하던 음악선배의 사연, 어머니에 대한 막연한 사랑과 기대들이 펼쳐진다.

 

배우 이달형의 "술 한 잔 따라 주세요"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갑"이 아닌 철저한 사회적 "을"인 우리의 대변된 모습이기도 해 가슴 아린 감동을 준다.

 

모노드라마라는 자신만의 무대에서 진정한 "갑(甲)"이 된 배우 "이달형"이 있기까지의 희노애락을 관객과 함께 눈물로 담는다.

 

극 중 이달형이 부르는 가슴 저린 뮤직넘버들은 공연시작과 함께 정규 음반으로 동시 발매되어 포털사이트검색으로 들을 수 있다.

 

배우 이달형의 음악이 있는 모노드라마 "술 한 잔 따라주세요" 는 2015년 1월23일(금)부터 대학로 해오름예술극장에서 시작된다.

 

- 문의: (주)Who+ (TEL 0505-894-0202)

- 극장: 110-522.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260 (명륜2가 21-1)

- 팬카페:  http://cafe.daum.net/dollhyung

- 티켓가격: VIP 40,000원 / 일반 30,000원

                대학생,예술인,청소년 10,000원

                단, 국가유공자,차상위계층,불우이웃,장애인은 동반인도 할인 적용 10,000원

- 제작,주최: 극단 예군

- 주관 : 극단 예군, ㈜후플러스

- 작가 김나영 / 연출 성준현 / 음악감독 노범수 / 음향감독 이창영 / 음향감독 이창영

  편곡 남기용 / 조명디자인 송훈상 / 무대디자인 홍수화 / 기획 이준석 / 조연출 우혜림

  홍보 최연,이민우 / 음향오퍼 이산의 / 매표 윤선미 / 진행 박현수 / 마케팅_(주)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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