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추억의 7080충장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해마다 선정하는 문화관광축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광산 ’우리밀축제’는 유망축제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각각 국비(관광진흥기금) 2억5000만원과 9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문체관광부는 ‘2015년 ‘문화관광축제’로 대표축제 2개, 최우수축제 9개, 우수축제 10개, 유망축제 23개 등 44개 축제를 선정했다.
광주는 서울을 제외한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높은 등급인 최우수축제와 함께 광산 ‘우리밀 축제’가 새로 유망축제로 선정돼 유일하게 2개 축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추억의 7080충장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면서 2015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함께 대한민국의 대표 길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밀 축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함께 도농교류의 장으로, 최근 각광받는 가족형, 체험형 축제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시 관계자는 “두 축제가 광주를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육성․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