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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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23일 상암동 MBC 경영센터 M라운지에서 마포관광 발전을 위해 공공과 민간의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마포관광 상생발전을 위한 청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효율적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마포 관광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聽) 정책대안을 마련하는(茦) 청책토론회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청책토론회를 시작으로 관련 업계 및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한 다양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긴밀한 민관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마포구 관광활성화 연구용역을 수행중인 (재)한국산업개발연구원이 주관하여 지역의 관광업계 종사자, MBC, 서울산업진흥원 등 DMC 입주업계 관계자, 관광분야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론회는 1부(발제), 2부(토론)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마포 관광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방안 ▲지역콘텐츠 관광자원화 방안 ▲DMC 관광활성화 방안 등이 발제됐다.
이어 2부는 ▲관광분야 전문가 토론 ▲지역사회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자유토론이 진행됐으며,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은 애로사항 및 마포구에 바라는 관광정책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지속가능한 마포관광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관광업계와의 상호 의견교환 및 효과적인 민관협력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 문제를 공유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