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는 연말 식품 안전사고와 불법 영업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야간 운영 업소인 단란·유흥주점에 대해 민·관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구 공무원, 시민감시단,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6개반 32명이 합동으로, 연말 야간 이용자가 많은 나이트클럽과 클럽 형태의 대형 업소 50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조리장 식재료 관리 실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남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 사항 ▲청소년 주류제공 및 출입 허용 등 위생관리상태 및 영업자 준수 사항 등이다.
한편, 시는 야간 운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11월 호프, 소주방 등 일반음식점을 점검하고 위생적 취급기준, 종사자 건강진단,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위반한 업소 25곳을 적발해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