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충북도 내 토지 거래량이 정부의 부동산시장 활성화 정책과 충청북도의 활발한 기업유치, 통합 청주시의 도심 성장 도시개발사업, 도시 외 지역의 각종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의 영향으로 2014년 11월 말 기준으로 지난 해보다 10.2%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도내 소유자 간 거래량보다 서울 등 타 시·도 소유자의 거래량이 23.1%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충북도의 도내 토지 거래량은 11월 30일 기준 총 9만 7천905필지, 면적은 16만 4천330천㎡로 집계됐다. 지난 해 같은 기간 8만 8천844필지, 14만 6천843천㎡에 비하면 9천061필지(10.2%), 1만 7천487천㎡(11.9%)가 증가한 규모다.
시·군별 거래량을 살펴보면 굴지의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활발한 음성·증평·보은·영동군이 각각 34.4%, 29.2%, 25.9%, 24.9%로 증가폭이 제일 높았다.
7월 1일 출범한 통합 청주시 출범과 아파트 분양에 활기를 보인 통합 청주시가 6.8% 증가, 전년도에 거래가 활발했던 진천군은 -10.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도지역별 거래량을 보면 비도시지역이 전체 거래 9만 7천905필지의 40%인 3만 9천116필지, 도시지역이 60%인 5만 8천789필지를 보였다.
도시지역 중에는 주거지역이 4만 2천747필지(44%)로 가장 많았고, 녹지지역 7천756필지(8.0%), 상업지역 3천656필지(4.0%), 공업지역 3천095필지(3.0%), 기타지역 1천535필지(1.0%)로 나타났다.
거래 규모별로 보면 330㎡이하가 5만 8천567필지(60%)로 반 이상이며, 331~660㎡가 1만 1천644필지(12%), 1,001~2,000㎡가 1만 118필지(10%)고, 2,001~5,000㎡가 7천528필지(8.0%), 661~1,000㎡가 6천949필지(7.0%), 5,001㎡ 이상이 3천099필지(3.0%)로 분석됐고, 거래된 토지의 지목은 대지가 5만 1천353필지(52%)로 가장 많았다.
특히 토지매입자 거주지를 분석한 결과 관할 시·군 포함 도내 소유자가 42%인 4만 1천124필지, 서울 등 타 시·도 소유자가 58%인 5만 6천781필지로 조사됐다.
따라서 11월까지의 토지 거래는 도시지역의 소규모 단위(330㎡이하) 대지를 서울 등 타 시·도 소유자가 가장 많이 매입한 것으로 일단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