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또 해냈다! 지방세외수입 평가 ‘6년 연속 최우수’ 쾌거
여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최우수(우수) 등급을 달성해 전국 최고의 세외수입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행안부가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지방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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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전망을 가진 마포구청사 12층에 개관한‘마포구립하늘도서관’이 개관 1주년을 맞은 가운데,‘기대 쉴 수 있는 쉼터’라는 슬로건 아래, 구민과 소통하는 힐링의 장소로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하늘도서관은 과거 행사장으로 사용하던 구청사 12층 강당을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해서 만들어 졌다. 면적 약 470㎡ 규모로 3만여 권의 도서와 130석의 열람석을 갖췄으며, 하늘정원이란 이름의 야외 테라스에는 카페와 옥상 정원이 들어서 있다.
개관 이후 지금까지 약 20만명이 도서관을 이용하였으며 8,672명이 회원으로 가입, 하루 평균 약 700명이 이용하는 마포구의 명품 도서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개관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포구는 12일 오전 10시, 하늘도서관에서 박홍섭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정환옥 씨 등 도서관 자원봉사자, 도서관 이용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1주년 기념식과 도서관 발전방향에 대해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 개관 1주년을 맞게 된 데 감사드리며, 이용자 중심의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이 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늘도서관은 평일에는 09:00∼22:00, 주말인 토, 일요일에는 09:00∼18:00까지 운용하고 있고,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는 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