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충청북도가 야심차게 준비해온 태양광기술지원센터가 완공되어 국내 태양광산업 관련 기업들의 기술, 부품·소재 등 시험분야 선도기관으로서 본격 가동된다.
진천혁신도시에 위치한 태양광기술지원센터는 연면적 4,936m2(1,500평)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시험 장비를 갖춘 시험동(1,578m2)과 각종 세미나·컨퍼런스를 위한 80석 규모의 대회의실, 16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창업보육 공간 등 복합 시설을 갖추고 있다.
태양광기술지원센터는 충청북도의 미래성장동력산업인 태양광산업 육성의 전초 기지이자 컨트롤타워로써 태양광기업의 기술, 부품·소재에 대한 시험분석, 성능평가, 신뢰성 검증, 예비인증 등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의 태양광 테스트베드 기능과 더불어 인력양성, 창업보육, 사업화 지원, 산·학·연·관의 공동 연구개발 및 네트워크 등의 다양한 기업지원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태양광기술지원센터에 입주할 태양광·신재생에너지 관련 업체를 모집 중에 있다.
태양광기술지원센터의 건립을 총괄해 온 남창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이제 첫발을 내딛게 되는 본 센터는 제품의 생산부터 상용화 예비인증까지 산업의 가치사슬을 모두 포괄하고 있어 종합적 태양광산업 육성이 가능하다.
이를 토대로 국내 태양광산업 관련 기업들에 대하여 차별화된 실증서비스 제공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예정”이라면서 “이 센터가 우리 충북지역에 태양광 기업의 투자를 촉진하여 지역경제의 성장과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