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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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오는 11월 1일 12시30분부터 구리시 왕숙천둔치(토평교 옆)에서 중앙일보와 JTBC와 함께 ‘2014 해피 덕 레이스(Happy Duck Race)-아이들의 행복찾기’를 공동으로 주최한다고 밝혔다.
덕 레이싱은 강의 수류를 따라 장난감 오리가 경기를 펼치는 대형 이색 기부 이벤트이며 이미 미국, 영국, 호주, 스위스 등 세계 곳곳에서 기부를 위한 시민참여 축제로 자리 잡아 활발하게 진행 되고 있으며, 가장 먼저 도착점에 도착한 오리에 순위를 매겨 선물을 증정하게 된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해피 덕 레이스 행사는 중앙일보문화사업부, (사)밝은 청소년, We Start에서 공동으로 주관하게 되며 오리들의 레이싱뿐만 아니라 ‘나만의 오리 색칠하기’, ‘미스 오리 선발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며, 팝아티스트 찰스 장, 아트놈, 개그맨 임혁필 등 대한민국 예술문화를 이끄는 유명 미술가와 예술가들의 톡톡 튀는 오리 페인팅 콜라보레이션 작품도 만나 볼 수 있다.
해피덕레이스에 참여 하기 위해서는 해피덕레이스 홈페이지(www.happyduckrace.or.kr)를 통해 7천원에 구입가능하며, 오리판매를 통해 모인 판매금(기부금)은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소비성 행사를 넘어 오리인형을 구입하는 것 자체가 기부가 되고 그 기부금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의 인성교육 등에 사용 되는 뜻 깊은 행사이다.”라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실시되는 행사인 만큼 자녀와 함께 참여 한다면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밝히면서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