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충청북도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금년도 소상공인 육성자금 350억원 중 마지막인 5차 지원금 50억원(금년 누계 350억원)을 지원한다. 재원은 금융기관 협력자금으로 운영되는데, 도에서는 2%의 이차보전을 실시한다.
접수기간은 10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5일간이다. 지원조건은 업체당 최고 5천만원, 3년 이내 일시상환으로, 대출 금리는 시중은행 금리보다 2% 낮은 2~4%로의 저금리로 운영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현재 휴·폐업자와 사치향락 등 일부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이나 충주, 남부, 제천지점에서 자금신청을 접수하는데, 신청 후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도내 11개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김문근 경제정책과장은 “자금지원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