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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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본부장 나민찬)는 직원 가족들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직장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신명나는 일터 조성을 위해 25일(목) 용인 농촌 테마파크를 방문하여 가족 공감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친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우수 직원에 대한 격려와 사기진작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직원 및 가족 24명을 초청하여 농촌 전통마을과 목장체험 등을 통해 가족 간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나민찬 수도권서부본부장은 “재미있고 신명나는 조직문화를 통하여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고 밝은 직장문화를 조성하여 소중한 일터, 행복한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