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강동구가 ‘세계 차 없는 날(매년 9월 22일)’인 22일 오전 7시 천호역 사거리에서 환경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50여명 참여하에 '차 없는 주간'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대기환경 개선과 교통량 감축을 위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승용차 운행 자제 및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시민들의 참여와 실천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함께 구는 22일 바이크 스쿨 수강생과의 간담회, 자전거 타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녹색교통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고 지구 환경을 생각해 보자는 상징적인 캠페인을 펼치는 날로 1997년 프랑스에서 시작돼 현재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40여 개국, 2,000여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