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또 해냈다! 지방세외수입 평가 ‘6년 연속 최우수’ 쾌거
여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최우수(우수) 등급을 달성해 전국 최고의 세외수입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행안부가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지방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
|
마포구는 유아축구 주말리그전에 참가할 유아부와 초등부 팀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
대상 연령은 유아부 5~7세, 초등부 8세이며, 감독을 포함해 최소 6~10명 이내로 구성된 팀으로써, 선수의 70% 이상이 마포구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경기는 5대 5 방식으로 리그전을 거친 후, 우승팀은 서울시 왕중왕전에 출전한다.
마포구생활체육회 홈페이지(www.maposportal.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생활체육과(FAX:3153-9850) 또는 마포구생활체육회(FAX:303-6135)로 접수하면 된다.
유아축구 주말리그의 개막은 오는 9월 20일(토)이며, 난지천 인조잔디 축구장에서 첫 경기를 연다. 개막경기 이외에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장과 FC서울 프로축구단 축구클리닉 및 기념품 증정코너까지 다양한 이벤트 부스를 마련했다.
구는 어린이들이 공을 차고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유아축구 주말리그전을 개최했다. 지난해는 리그전을 개최한 첫 해임에도 불구하고, 38개 팀 400여명이 참가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구 관계자는 “유소년기의 적절한 운동은 성장과 발육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구리그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