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호남고속철도가 첫 삽을 뜬지 6년 만에 드디어 내년 초 개통될 예정이다. ktx가 완전 개통되면 광주에서 서울까지 1시간33분, 인천공항까지 2시간33분이 소요되는 등 전국 반나절 생활권이 실현된다.
ktx광주역 진입과 관련해 국토부는 광주송정역을 광주의 단일 거점역으로 확정했다(2006.8.)
그동안 광주시는 광주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구 도심지역 접근성 제고 및 광주역 주변 도심공동화 현상에 대처해야 한다는 광주북구의 ‘ktx 광주역 연결’ 건의에 따라 시민·전문가 토론회(광발연 주관)를 거쳐 2013년 지선개념으로 광주송정역에 정차하는 일부 열차를 광주역에 진입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건의해왔다.
그러나 국토부(코레일)는 경제성 등을 이유로 부정적 입장이며 오는 11월경에 ‘2014하반기 호남고속철도 운영 계획’ 수립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광주시는 광주역 주변지역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비전을 토대로 이용 시민들의 편의문제, 주변 공동화 우려 등 현실적 측면과 기술적 측면을 반영한 전문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를 거쳐 국토부에 광주시민의 의견과 광주시의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시민여론수렴을 위한 절차로는
첫째, ‘광주권 ktx 운행방안 t/f팀’을 구성해 호남고속철도 ktx 광주역 진입 여론수렴 등 시민의 편익과 도시균형 발전 등 측면에서 가장 현실적 대안을 모색.
둘째, 광주공동체 시민회의(100인 시민위원회)에 의제를 상정 시민이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
셋째, 5개자치구 95개동 통장 및 일반시민들의 의견수렴을 위한 설문조사, 인터넷을 통한 여론수렴, 광주역 및 광주 송정역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스티커 조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민여론수렴 절차는 “시민과 관련 전문가들의 중지를 모아 ktx 광주역 진입문제에 대한 바람직한 안을 마련해 광주시민의 편익을 극대화는 것은 물론 광주역 주변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건의하기 위한 안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라고 밝혔다.